어리석음과 기대에 대한 화두를 계속 가지고 있었으나 어느 하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단순히 나는 나만을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 것만 깨닳았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제는 자기혐오와 자기연민을 벗어나고 치사한 인간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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