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음과 기대에 대한 화두를 계속 가지고 있었으나 어느 하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단순히 나는 나만을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 것만 깨닳았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제는 자기혐오와 자기연민을 벗어나고 치사한 인간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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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정 왜요? 2015.03.24 17:39

잔망스러운 년이 맞았다.


아.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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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왜요? 2015.01.05 14:44




의 평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부정적인 말과 생각이 머리와 심장과 혀 뒤에서 꿈틀거린다.

그러나 내뱉으면 안 된다. 피-쓰-


갑자기 난로 공사를 한단다. 시끄럽다.

피-쓰-하고 싶은데 피-쓰-하지 못한 환경에 툭 떨어졌다.

피-쓰-는 정말 피-쓰-인 것인가? 피-쓰-만으로 충분한 것일까?

미간의 주름을 펴고 PEACE!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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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o - Word up 보관 2015.01.02 17:10

솔직히 완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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